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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

달걀 요리법-서니사이드업/오버이지/스크램블/수란/오믈렛

by 서연희 2017. 8. 11.


달걀 요리법-서니사이드업/오버이지/스크램블/수란/오믈렛


완전식품인 달걀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식품으로도 인기가 많은데요,

하루에 2~3개 정도의 달걀은 건강에 도움이 되고 영양학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. 



오늘은 서울연희 호텔조리학과에서 다양한 달걀 요리법 종류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



# 서니사이드업(Sunny side up)

달걀의 한쪽 면만 익히고 윗쪽의 노른자는 익혀내지 않은 상태



# 오버이지(Over easy)

일반적인 반숙으로 달걀의 흰자는 모두 익히고 노른자는 겉만 익힌 상태



# 오버미디움/웰(Over medium/well)

달걀 흰자는 모두 익히고 노른자 가운데 부분만 살짝 반숙인 상태



# 오버하드(Over hard)

달걀의 노른자를 깨뜨려서 안쪽까지 완전하게 다 익힌 상태



# 포치드에그/수란(Poached egg)

끓는 물에 달걀을 깨서 넣고 반숙으로 익혀낸 것



# 스크램블(Scrambled egg)

달걀을 저어 잘 풀어진 상태로 익혀낸 것



# 오믈렛(Omelet)

달걀을 그대로 넣고 휘저으며 치즈, 고기, 채소 등을 넣고 구워낸 것



오믈렛을 만들때는 달걀을 잘 저어주고 프라이팬 끝을 툭툭쳐가며 모양을 잡아줍니다. 

오믈렛은 양식조리기능사 실기시험 메뉴기도 하죠?ㅎㅎㅎ


< 달걀 삶는 법 >


달걀의 단백질은 80도에서 응고되기 때문에 냄비물에 식초를 넣고

 4분30초 정도 삶은 후 찬물에 식혀서 까면 반숙 달걀이 완성됩니다. 

완숙으로 삶을 때는 달걀이 모두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끓여 6분 뒤 찬물에서 식혀 까면 됩니다.



요리에 경험이 없는 왕초보라도 서울연희 호텔조리학과에 입학한 이후부터 

체계적인 교육으로 한식/중식/일식/양식을 넘나드는 요리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. 

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, 요리경연대회 출전, 호텔 레스토랑 인턴십까지 다양한 대외활동으로

 학생들의 실력을 탄탄하게 쌓아주는 곳! 



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에서 꿈을 이뤄보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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